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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프런. 스프링 핵심원리 기본편

2021-02-15
BAEKJungH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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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EW

2020 년 12월 쯤 스프링 핵심원리 기본편을 사서 들었다. 이 인강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객체지향 설계와 스프링 문구 딱 하나였다. 이 당시에 개발 경력은 만으로 약 1년 5개월쯤된 상태였고, OOP 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던 시기였다.

스프링 강의는 백기선 강사님것만 듣다가, 김영한 강사님 인강을 들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김영한 강사님의 강의 스타일이 나에게 더 적합했다.

본인이 정말 객체지향도 잘 알고, 스프링 기본도 충실하게 다 알고 있다 하면 굳이 들을 필요는 없지만, 그게 아니라면 꼭 한번 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. 이 강의는 스프링을 왜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부터 스프링을 이용해서 객체지향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첫 걸음을 떼게 해주는 강의라고 생각한다.

객체지향과 관련된 유명한책이 있다. 토끼책이라고 불리는데 바로 객체지향에 대한 사실과 오해이다.

이 강의를 듣기전에 객체지향에 대한 사실과 오해라는 책을 읽었을 때의 느낌과, 이 강의를 듣고나서 한 번더 읽었을 때의 느낌은 확연히 달랐다.

실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늘었으며, 어떤 코드가 객체지향적인 코드인지, 잘 못된 설계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에 대한 고민이 늘었다.

본인이 스프링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, 아니 본인이 스프링을 사용하는 백엔드 주니어 개발자 혹은 취준생이라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공부해보면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한 첫 걸음을 쉽게 내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.

  1. 인프런. 스프링 핵심원리 기본편(인강)
  2. 객체지향에 대한 사실과 오해(책)

이 이외에도 객체지향과 관련된 책은 오브젝트 등 여러 책이 있지만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제외 시켰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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